간수(簡水) 뺏다고 자랑하지 마라

19 Jan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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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가운데서 응고(凝固)하는 수정(水精)이 곧 소금이다.

소금의 간수(簡水)속에 만가지 광석물의 성분을 가진 결정체를 보금석(保金石)이라고 하고 보금석 가운데 비상(砒霜)을 이룰 수 있는 성분을 핵비소(核砒素)라고 하는데 이것이 곧 수정(水精)의 핵(核)이다.

핵비소는 양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살인물(殺人物)이며 적당량을 섭취하면 활인물(活人物)로서 만병의 신약(神藥)이 된다.


바닷물 속에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의지해 살아갈 수 있는 무궁한 자원이 간직되어 있다. 이러한 자원 가운데 가장 요긴한 약성을 지닌 것이 바로 핵비소이다.

핵비소는 처음 바다가 이루어진 뒤 바닷물이 오랫동안 지구 속의 불기운을 받아 독소(毒素) 중의 최고 독소로 변화된 것이다.


이 핵비소는 색소의 합성물인 인체를 병들게 하는 모든 독소의 왕자(王者)이므로 체내에서 암등을 유발하는 세균을 포함한 모든 독성을 소멸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우리나라 서해안 염전에서 만들어내는 천일염만이 유일하게 이 핵비소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천일염을 섭씨 1천도 이상의 높은 열로 처리하게 되면 만종 광석물 가운데 가장 인체에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핵비소를 얻어낼 수 있는 것이다.

이 핵비소를 얻으므로 해서 죽염이라는 그야말로 각종 질환에 폭 넓게 쓰여지는 신약의 생산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지구밖 공간을 3층으로 구분해 보면 지구에서 가장 멀리(높이) 떨어지 공간의 층에는 독소(毒素)가 있고 그 다음 층에는 영소(靈素)가 있으며 지구와 제일 가까운 공간층에는 색소(色素)가 있다.

공간의 독소와 지중의 독소가 서로 합해지는 때에는 색소 또한 병균으로 화(化)하여 인류에게 암과 그밖의 괴질을 유발케 한다.

이렇게 공간의 독소와 지중의 독소가 합해져 지상의 생물에 각종 질병을 유발시킬 때는 앞서 설명한 핵비소를 사용하지 않으면 치료는 거의 불가능하다.

이로써 볼 때 공해독(公害毒)이 점점 늘어만 가는 현대사에서 핵비소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약으로 대량 보급이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다. 핵비소의 보급은 죽염 제조로서 가능해진다.

- 신약(神藥) , 제1장 2)핵비소(核砒素)-그 정체 ,P3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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