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내린 죽염

15 Jan 2026
Views 109

물내린죽염(440)_인산김일훈.jpg


아버지께서 죽염 구실 때마다 


"최고 좋은 물내린 죽염 우리딸 주려고 빼 놓았어"


하셔서 주신 물내린 죽염 가져다 좋은 것이라 말씀하셨으니 최선을 다해 나누어 주었다.

죽염 주실 때마다 덩어리 한개를 깨서 일부러 햇볕 있는 곳으로 가셔서 단면을 보여 주시며 


"우리딸 봐봐. 은하수를 뿌려 놓은 것처럼 반짝거리지? 이게 백금성분이야"


그렇게 말씀하신 죽염을 보면 정말 눈이 부실 정도로 반짝거렸다.

나도 말씀으로만 전해 주신 것을 뼈가 으스러질 정도로 죽염을 만들어 아버지 말씀대로 황금색 기둥이 된 죽염을 용융해서 물내린 죽염을 만들었다.


물내린 죽염은 붉은 용암처럼 흘러 내리는 것이 아니고 맑은 계곡물과 똑같이 말 그대로 맑은 물이 흘러 내리는 물내린 죽염이다.

아버지 말씀대로 단단하기가 돌과 같아야 한다고 하신대로 죽염입자를 굵은것도 있지만 설탕크기 입자인 가는입자를 뽑을려면 용융처리한 죽염이 단단해야 

설탕크기 입자인 가는입자를 뽑을 수 있다.


일단 약식동원이라 했듯이 음식이 보약이므로 모든 음식에 설탕크기 입자 죽염을 넣으면 모든 음식맛이 환상이다. 

그러면 맛있는 음식 먹고 치료, 예방, 면역 다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아버지 말씀대로 죽염은 서양을 돌아 들어 온다 하셨듯이 서양은 죽염을 넣은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금방 효과가 난다고 하셨다.

체질적으로 그리된다 말씀 하셨다.

그래서 최고의 제품으로(국가 자존심) 준비했다.

긴 시간.

예언 하신바가 이루어지려고 하고 있다.


김윤옥 서명.png

 


LANGUAGES  |    한국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