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Oc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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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없는 문, 절 없는 절, 법 없는 법.
이렇게 살고 있고 이렇게 말하며 사는 내게 돌아 오는 것은
온갖 비난과 악담과 마녀사냥..
내가 너무 빠른가?
나는 천상세계만을 이야기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내가 죽도록 싫은가 보다.
보여 주는 것이 전부인 세상에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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